여름의 마지막 장미
이별을 위한 준비였나 내가 그토록 싫었나 당신이 두고 간 장미는 꺾여진 모습이었소 남겨진 이별보다 힘들었던 그대 사랑 장미가 꺾이는 순간 내 사랑도 시들었소 어제는 문 밖에 두고 간 그 장미를 바라보며 처음 그대와 마주하고 드린 기도 생각했소 한 송이 붉은 장미 모질게 지던 그 순간 이미 변해버린 당신 피지 못할 장미였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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